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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23:36 | Posted by 항상 해맑게 웃는 주아로 자라주길. 핑크대지
오늘은 아침일찍 주아를 데리고 병원을 방문 했다. 독감접종 2차를 맞혀야해서 병원 문 여는 시간 맞춰 달려갔다.
처음 낮가림이 시작되던 6개월 전후에는 병원만 들어서면 울더니 이제 다시 예전 모습을 되찾았다. 주사도 맞을때만 울고 뚝! 그친다ㅎ
돌 전 아가라고 2번에 나눠맞아야 한다는데 덕분에 접종비는 두배가 되었다 ㅜ
2만5천원씩 2회라니 정말 ㅎㄷㄷ
집가까이에 보건소가 없는 것이 참 아쉽다.

어제부터 이유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무른밥을 먹는다. 여전히 아주 잘 받아먹는다.
무럭무럭 크는 우리 이쁜이~, 곧 엄마키를 따라잡으려 한다 ㅋㅋ

+237

2011.09.05 23:29 | Posted by 항상 해맑게 웃는 주아로 자라주길. 핑크대지

주아!

오늘 처음으로 자기가 직접 쌀과자를 손에 잡고 입으로 가져가 이로 씹어 부숴 먹었다. ㅎ
지금껏 젖병도 잡으려 하지 않고,
물건도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지 않고
과자를 쥐어줘도 쥐락 펴락 하다 떨어트리기나 하고
언제 혼자 먹기 시작할라나~ 기다렸더니. ㅎ
아주 열심히 먹는다. ㅋㅋ 커다란 뻥튀기가 자기 손바닥 만해질 때까지 사각사각 잘도 먹는다.

뭐. 젖병도 조만간 잡겠지..? 싶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유피스 빨대컵이 새지도 않고 좋다고 해서 주말에 하나 구입했다.
아. 빨대컵은 ㅋㅋ 정말 씻기 귀찮은 물건이다.
주아가 아직은 빠는 방법을 몰라서 빨대를 어그적 어그적 씹기만 하던데
잘 먹게 되면 빨대 씻는 것도 일이 될 듯.

주아야. 그래도 먹어주렴ㅋㅋ 엄마가 기특해 하며 쳐다봐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