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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20:37 | Posted by 항상 해맑게 웃는 주아로 자라주길. 핑크대지
이유식을 시작하고서
지금까지 두번 응가를 아주 힘들게 한적이 있다. 마치 아가가 산고를 느끼듯 힘들어 자지러지게 우는데 안스러웠지만 한편으론 신기하기도 했다.
요 몇일 바나나를 좀 으깨 먹였더니
또 응가가 될 조짐이 보이는 것 같다.
더 힘들기 전에 조절을 잘해줘야지~

남편이 전부터 비오비타를 먹여야 하는거 아니냐 했었지만 소아과 의사도 권장하지 않고 어쩌다 한번이니 관리 잘 해주면 되겠지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도 토끼똥을 쌋지 몬가!?.
지인이 락피도엘을 권하던데 사 먹여봐야 하나? 고민 중이다..

+211

2011.08.10 22:26 | Posted by 항상 해맑게 웃는 주아로 자라주길. 핑크대지
주아가 드디어 배밀이를 시작했다. ㅎㅎ
뒤집기만 하고, 뒹굴뒹굴 굴러댕기기만 하더니
드디어 드디어 211일이 되어서야 정식으로 배밀이를 한다~
기지않고 그냥 앉는 아가들도 있다고 해서 우리 주아는 안 기려나 했는데!!
그냥 좀 늦은 거였나보다.

아랫니 두개가 이젠 제법 나와서 칫솔질이 필요할 것 같다.
입속티슈랑 더블하트 유치 브러쉬 1단계를 사보았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까 앙증맞고 귀여운 베이비 바나나 치발기 겸 칫솔 ? 도 있던데
우리 동네 롯데마트에는 없나보다. 여러가지 구경 좀 해보고 구입하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었다.

치발기를 입에 갖다대니 이상한지 인상을 찌푸린다 ㅋㅋ 귀여운 주아
몇번 긁어주니까 잇몸이 나름 시원한지 또 해달란다 치카치카 ㅋ

점점 사람이 되어 가고 있다.

참, 요번주는 치즈, 소고기, 시금치, 브로콜리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고 있는데,
새로 추가한 시금치랑 브로콜리 아주 좋아한다. ㅎㅎ
변비 없으라고 사과즙도 주고,
물도 주고, (첨엔 물 먹는 법을 몰라 혀만 내밀고 잘 먹지도 못하더니, 이젠 밥그릇에 담아줘도 꿀꺽꿀꺽 잘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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